rebooter / work

RE:WORK & RE:BUILD

기술부터 정하기보다, 어떤 일을 해결할지 먼저 살펴봅니다. 업무를 맡고 시스템을 만드는 과정, 그리고 현장에서 구축한 사례를 소개합니다.

// process

진행 방식전 과정이 문서와 증빙으로 남습니다.

step_01

듣기LISTEN

현재 업무 흐름과 사용 환경을 살펴봅니다. 누가 어떤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지 파악합니다.

step_02

범위 합의SCOPE

맡길 일과 맡기지 않을 일을 문서로 확정합니다. 업무 범위 · 보고 주기 · 대가를 계약서에 담습니다.

step_03

수행RUN

담당자가 배정되어 업무를 돌립니다. 산출물과 증빙을 남기며 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step_04

보고 · 개선REPORT

결과와 운영 상태를 공유합니다. 반복되는 업무와 사용 중 드러난 불편을 살펴 다음 개선에 반영합니다.

모든 위임 업무는 계약서 · 세금계산서 · 수행 기록을 갖춰 진행합니다. 일의 실체가 증빙으로 남는 것 — 위임받아 일하는 회사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 built_and_running

현장에서 구축한 시스템기관의 업무 흐름에 맞춘 사례입니다. 적용 범위와 연동 방식은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RB.01

무인 접수 키오스크SELF CHECK-IN

초진 환자가 키오스크에서 접수와 문진을 스스로 마치고, 결과가 전자차트에 자동 기록됩니다. 데스크 현황판에는 환자 흐름이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
RB.02

AI 상담기록 자동화VOICE TO CHART

상담 음성을 실시간으로 글로 바꾸고, AI가 진료기록 양식으로 재구성해 차트에 저장합니다. 화자 구분과 전문용어 인식까지 현장에서 다듬었습니다.
RB.03

조직 전용 AI 비서PRIVATE AI ASSISTANT

조직의 문서와 데이터를 학습 범위로 하는 사내 전용 AI를 구축합니다. 부서별 권한을 나눠, 물으면 근거 문서와 함께 답하는 업무 비서입니다.
RB.04

업무 자동화WORKFLOW AUTOMATION

반복되는 정산·문서·알림 업무를 연결하고 자동화합니다. 자동으로 처리할 일과 사람이 확인할 일을 구분해 업무 흐름을 정리합니다.
RB.05

홈페이지 · 웹 제작WEB

회사 소개부터 예약·접수 화면까지, 운영과 연결되는 웹을 만듭니다. 만들고 끝이 아니라 운영·수정까지 맡습니다.

현장에 맞춘 시스템부터 일상에 쓰는 앱까지,
필요한 곳에 맞는 도구를 만듭니다.